뉴시스

UNIST 석상일 교수

기사등록 2017/03/31 09:50:30

associate_pic3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UNIST는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석상일 교수팀이 안정성이 높은 '무-유기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저가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석상일 UNIST 교수. 2017.03.31. (사진=UNIST 제공)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UNIST 석상일 교수

기사등록 2017/03/31 09:50:3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