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고 신해철의 데뷔 27주년인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동일로 북서울 꿈의 숲 꿈의 광장에서 열린 신해철 벤치 제막식에서 부인 윤원희 씨가 가족사진을 찍고 있다.
이자리에는 고 신해철의 부인 윤원희 씨, 딸 신지유 양, 아들 신동원 군을 비롯해 넥스트 제이드, 신지, 동료가수 지우(에메랄드캐슬), 서울시문화정책과 김명중 팀장, 이덕노 주무관, 장성훈 디자이너, 이송준 작가, 기안자 정성갑 등 가수 신해철을 사랑하고 기억하는 팬들이 참석했다.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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