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거여동 특전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진행된 유엔 평화유지임무(PKO)를 수행하기 위해 아프리카 남수단 보르 지역으로 파병되는 정예요원 한빛부대 재건지원단 4진 환송식에서 김요환 육군참모총장이 정성환 파병준비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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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10/23 16:04:20
최종수정 2016/12/29 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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