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대회의실에서 임성순 대한레슬링협회장의 거짓 기자회견의 질실규명을 위한 대한레슬링협회 집행부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레슬링 선수출신 이정근 씨의 아내 김성순 씨가 난입해 대한레슬링협회와 김학렬 사무국장의 비리를 이야기하다 경찰에 끌려나가고 있다.
레슬링 선수 출신 이정근씨의 아내 김성순 씨는 남편 이정근이 한국체육대학 교수 임용에 떨어지자 4년째 레슬링협회와 한체대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하고 있다. 2014.10.2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