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소조기 마지막날인 24일 저녁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인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인근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 구조대원들이 조명탄을 쏘며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4.04.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4/04/24 20:37:01
최종수정 2016/12/29 19:21:20

기사등록 2014/04/24 20:37:01 최초수정 2016/12/29 19: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