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최동준 기자 =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 선수의 이름을 딴 인천아시안게임 수영경기장 '문학박태환수영장'이 14일 문을 열었다. 송영길 인천시장, 박태환 선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갖고 있다.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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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10/14 17:08:38
최종수정 2016/12/29 1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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