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본관 1층 플러스카페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바리스타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모두의 삶에 플러스가 되자는 의미를 지닌 '플러스카페' 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으로 바리스타 정규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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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01/08 11:20:54
최종수정 2016/12/29 17: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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