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이정하 기자 =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됐던 '수원 2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우모(중국 조선족)씨가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우씨는 지난 1일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 하려다 실패하자 이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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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4/10 09:06:07
최종수정 2016/12/29 17: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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