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영주 기자 = 서울이 영하 17도로 55 만의 2월에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성북동 한옥의 처마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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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2/02 17:00:28
최종수정 2016/12/29 1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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