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우성과 김범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정우성, 한지민, 김범 주연의 '빠담빠담'은 우연히 만남 두 남녀의 거침없는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서 오는 12월 5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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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11/30 15:43:30
최종수정 2016/12/29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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