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관계 악화 속 중국 방문
공급망·WTO 개혁 논의 예정
20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은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의 방중 일정을 전했다.
중국은 올해 APEC 의장국이다. 이번 통상장관회의는 22~23일 이틀간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개최된다.
회의에서는 투자와 공급망 강화, 기능이 정체된 세계무역기구(WTO) 개혁 , 인공지능(AI)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다.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의 방중은 중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받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발언을 내놓은 이후 중일 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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