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퇴근 후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그는 자취 14년 차 내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송 이후 당면 품절 사태까지 언급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그는 24년간 방송 생활을 하며 스스로 깨달은 점이 있다며 자차 출퇴근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집에 돌아온 김신영은 "마이 하우스. 마이 월드"를 외치고, 욕실에서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셀프 이발에 나서 눈길을 끈다.
그는 "혼자 머리 민 지 10년 됐다"고 밝히며, 거울 대신 손 감각만으로 뒷머리를 정리한다.
그는 여름철 냄새 관리 비법을 비롯해 평소 꼭 쟁여두는 생활 용품까지 아낌없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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