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별 할인부터 명품 가방 경품까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11번가가 인기 제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월 정기 프로모션 '찐템페스타'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찐템페스타에서는 봄을 맞아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들을 중심으로 총 470만여개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패션의 경우 고물가 영향으로 미니멀리즘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재킷·니트·데님 등 깔끔한 클래식 스타일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판매한다.
뷰티는 정샘물·클리오·프리메라 등 인기 브랜드의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을 특가에 선보이며, 11번가 단독 럭키박스 기획세트도 운영한다.
리빙 부문에서는 한샘·우아미가구·양키캔들 등 주요 브랜드 할인과 함께 침구, 나들이용품, 수납용품 등 봄 시즌 리빙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11번가는 별도의 구매 조건 없이 응모만 해도 최대 200만원 이상 상당의 명품 가방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르메르 포춘 크루아상백(1명)부터 폴렌느 심 미니 토트백(2명), 조이 바이 디올 오 드 퍼퓸 인텐스(3명), 바이탈플랜트 롤팬 뉴 오리지널(3명) 중 원하는 경품에 응모하면 된다.
행사 기간 11번가는 패션∙뷰티∙리빙 카테고리 대상 3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ID당 1장씩 발급한다.
여기에 뷰티 전용 5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과 3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 리빙 전용 7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10만원 이상 구매 시) 등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