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총리의 동북아 안보관을 존중하고 있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에 앞서 (아베 총리로부터)많은 조언을 듣고 싶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라라고 리조트를 찾는다.
한편 관계자는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관련 준비가 진행 중"이라며 "북미 정상회담의 때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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