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해 서울지역 미세먼지 경보 발령
기사등록
2018/04/06 18:32:59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6일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시 전역에 미세먼지(PM-10) 경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경보는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300㎍/㎥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경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sds1105@newsis.com
관련뉴스
ㄴ
주말 중국발 황사 습격…서울 최저 2도 '쌀쌀'
ㄴ
경기도, 동부·북부 15개 시·군 미세먼지 경보 발령…올해 첫 발령
ㄴ
황사로 인천 강화 등에 미세먼지 경보 발령
ㄴ
중국발 황사 영향… 대구·경북도 오후 미세먼지 주의보
ㄴ
전북 뒤덮은 미세먼지…6개 시군 주의보 발령
ㄴ
충북 전역 미세먼지 주의보 '외출 삼가세요'
이 시간
핫
뉴스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코요태도 깜짝 이벤트 무엇?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한 사진 공개
손태영 17세 아들, 직접 운전해서 등교…긴장해 땀 뻘뻘
'1350억 CEO' 정샘물, '공개 입양' 두 딸 폭풍성장 근황
이상아 "전 남편 출연 프로그램 섭외에 깜짝"
유승준, 팬과 Q&A 예고…"군대 질문도 가능"
백지영, 정석원 노인 분장에 오열…"고생 많이 한 얼굴"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호대기 순찰차 두드린 아버지…39도 고열 아기 신속 이송
광장시장서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논란…업주 "지시한 적 없어"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에 빠진 10대 英소녀
인스타 핫플 된 호주 해안마을…주민들은 '부글부글' 왜?
"셔틀콕 싸게 줄게" 8억8000만원 가로챈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