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한 프랭크 토트넘 감독
기사등록
2025/08/01 17:48:46
[인천공항=뉴시스] 김혜진 기자 =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치른다. 2025.08.01.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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