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지난 6일 프랑스 됭케르크 쿠르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폐회식에서 차기 총회의 부산 개최가 공식적으로 선포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9/NISI20261109_0002286193_web.jpg?rnd=20261109073354)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지난 6일 프랑스 됭케르크 쿠르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폐회식에서 차기 총회의 부산 개최가 공식적으로 선포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1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차기 총회가 내년 11월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당 총회는 전 세계 항구도시와 항만 관계자들이 모여 도시와 항만의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부산시는 지난 6일 프랑스 됭케르크 쿠르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폐회식에서 차기 총회의 부산 개최가 공식적으로 선포됐다고 9일 밝혔다.
다음 총회는 내년 11월 2~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AIVP 사무국은 내달 1~5일 부산을 방문해 벡스코 등 주요 행사장과 숙박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 부산시는 실시단과 주요 프로그램을 논의하는 등 내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3~6일 제21회 총회에서 'BUSAN 2027' 홍보관을 운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는 지난 6일 프랑스 됭케르크 쿠르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폐회식에서 차기 총회의 부산 개최가 공식적으로 선포됐다고 9일 밝혔다.
다음 총회는 내년 11월 2~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AIVP 사무국은 내달 1~5일 부산을 방문해 벡스코 등 주요 행사장과 숙박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 부산시는 실시단과 주요 프로그램을 논의하는 등 내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3~6일 제21회 총회에서 'BUSAN 2027' 홍보관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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