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 = 미우새 캡처) 2026.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9/NISI20261109_0002286186_web.jpg?rnd=20261109064130)
[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 = 미우새 캡처) 2026.1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장훈(63)이 국민연금 수령 대상자가 된 사실을 확인하고 기부를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김장훈이 인공지능(AI)과 대화를 나눈 뒤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전화를 걸어 수령 자격을 문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63년 8월생인 김장훈은 만 63세가 넘겨 이미 연금 수령 대상에 해당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이어 상담원으로부터 예상 연금액을 들은 김장훈은 "한 달에? 그렇게 많이 주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청 절차에 대해서는 "인터넷은 모르니 직접 방문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집을 방문한 절친한 가수 이소라에게 연금 수령 소식을 전한 김장훈은 "돈을 모으려다가 다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꼽히는 김장훈의 누적 기부액은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김장훈이 인공지능(AI)과 대화를 나눈 뒤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전화를 걸어 수령 자격을 문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63년 8월생인 김장훈은 만 63세가 넘겨 이미 연금 수령 대상에 해당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이어 상담원으로부터 예상 연금액을 들은 김장훈은 "한 달에? 그렇게 많이 주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청 절차에 대해서는 "인터넷은 모르니 직접 방문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집을 방문한 절친한 가수 이소라에게 연금 수령 소식을 전한 김장훈은 "돈을 모으려다가 다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꼽히는 김장훈의 누적 기부액은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