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네마 음악회·20일 정기연주회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익숙한 영화음악과 정통 클래식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두 무대가 대구 동구에서 열린다.
9일 대구동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아양아트센터 상주단체인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4일과 20일 아양홀에서 공연한다. 두 무대는 최지환이 지휘한다.
14일 오후 5시에는 'Hello! Cinema-삶의 어느 순간 만난 그 영화, 그 음악!'을 선보인다. 영화와 뮤지컬 속 음악을 영상과 함께 들려주는 공연이다.
색소포니스트 이상직과 테너 김동녘, 어린이합창단 행복드림콰이어가 협연한다. '스타워즈' 주제곡과 '알라딘' 메들리를 비롯해 '대부', '미션', '나 홀로 집에', '오페라의 유령' 등 음악을 연주한다.
9일 대구동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아양아트센터 상주단체인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4일과 20일 아양홀에서 공연한다. 두 무대는 최지환이 지휘한다.
14일 오후 5시에는 'Hello! Cinema-삶의 어느 순간 만난 그 영화, 그 음악!'을 선보인다. 영화와 뮤지컬 속 음악을 영상과 함께 들려주는 공연이다.
색소포니스트 이상직과 테너 김동녘, 어린이합창단 행복드림콰이어가 협연한다. '스타워즈' 주제곡과 '알라딘' 메들리를 비롯해 '대부', '미션', '나 홀로 집에', '오페라의 유령' 등 음악을 연주한다.

20일 오후 7시30분에는 제19회 정기연주회 '민족주의의 거장 드보르작&무소르그스키'가 이어진다.
드보르작의 '카니발 서곡'으로 문을 열고 첼리스트 김유진이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협연한다. 마지막에는 친구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관현악 전곡을 들려준다.
두 공연은 전석 무료다. 시네마 음악회는 만 5세 이상, 정기연주회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드보르작의 '카니발 서곡'으로 문을 열고 첼리스트 김유진이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협연한다. 마지막에는 친구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관현악 전곡을 들려준다.
두 공연은 전석 무료다. 시네마 음악회는 만 5세 이상, 정기연주회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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