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대표에 이광희 연임
김용 "우리가 뭉치면 지지율 50% 이상 금방 회복"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민주혁신회의 전국대회에서 손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1.08.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8/NISI20261108_0021524419_web.jpg?rnd=20261108150135)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민주혁신회의 전국대회에서 손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1.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 성향 모임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혁신회의)가 8일 4기 지도부를 선출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다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을 동영상에 담았는데 지금은 그러면 끝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제가 조작기소 특검법을 통과시켰다"고 했다.
그는 "검찰이 이 대통령뿐 아니라 그 주변을 그렇게 털어댔던, 정치의 칼을 휘둘렀던 (것을) 반드시 제대로 밝혀내는 게 사법정의를 제대로 세우는 것이고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길"이라며 "그래서 (조작기소 특검법을) 통과시켰더니 국민의힘에서 그제부터 대통령 탄핵을 운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언제나 긴장감을 늦추면 안되겠구나, 정말 잘해야 되겠구나 하고 느끼고 있다. 동지 여러분을 보면서 정말 든든하고 또 앞으로 선봉에 서 줄 것을 믿는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더민주혁신회의는 정당 혁신과 정치 개혁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강력한 혁신 공동체"라며 "혁신회의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당 지도부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혁신회의 출범에 힘을 실었다. 축하 영상을 보낸 서미화 최고위원은 현재 당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럴 때일수록 불철주야 국민만 바라보고 헌신하고 계시는 이 대통령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가 더욱 하나 되어 지켜드리고 든든하게 뒷받침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강득구 민주연구원장은 "우리는 더 혁신이라는 깃발 아래 하나가 됐다"며 "우리가 더 가열차게 하나가 돼서 이 대통령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성공하게 만들고 개혁해야 되고 다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그리고 재집권할 때 비로소 더 혁신의 존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치 검찰이 만들어 놓은 이 쓰레기, 조작기소 진상을 규명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 실장,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죽이려고 했던 그자들의 진상을 밝혀서 책임을 묻고 엄히 처벌해야 다시는 이 땅에 정치 검찰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 추석 명절 기간 시장 상인들이 "우리 대통령 불쌍하다, 왜 대통령을 이렇게 흔드느냐, 대통령을 흔드는 아무개씨 잘못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며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치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고 대통령을 흔드는 것은 반개혁"이라고 했다.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은 "우리가 뭉쳐서 함께 하면 지지율 50% 이상, 그리고 지방선거 전에 올라갔던 것을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1기 상임대표를 맡았던 김우영 의원은 "이재명과 함께 직접 민주주의 시대를 열고 있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민주 역량을 과시했던 응원봉 열정을 그대로 받아안고 뚜벅뚜벅 나가서 다음 총선과 또 그 다음 이재명 시대의 새로운 2기를 다시 준비해야 될 것 같다. 더욱 힘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혁신회의는 이날 초선인 이광희 의원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이 의원은 3기 상임대표에 이어 연임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을 동영상에 담았는데 지금은 그러면 끝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제가 조작기소 특검법을 통과시켰다"고 했다.
그는 "검찰이 이 대통령뿐 아니라 그 주변을 그렇게 털어댔던, 정치의 칼을 휘둘렀던 (것을) 반드시 제대로 밝혀내는 게 사법정의를 제대로 세우는 것이고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길"이라며 "그래서 (조작기소 특검법을) 통과시켰더니 국민의힘에서 그제부터 대통령 탄핵을 운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언제나 긴장감을 늦추면 안되겠구나, 정말 잘해야 되겠구나 하고 느끼고 있다. 동지 여러분을 보면서 정말 든든하고 또 앞으로 선봉에 서 줄 것을 믿는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더민주혁신회의는 정당 혁신과 정치 개혁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강력한 혁신 공동체"라며 "혁신회의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당 지도부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혁신회의 출범에 힘을 실었다. 축하 영상을 보낸 서미화 최고위원은 현재 당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럴 때일수록 불철주야 국민만 바라보고 헌신하고 계시는 이 대통령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가 더욱 하나 되어 지켜드리고 든든하게 뒷받침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강득구 민주연구원장은 "우리는 더 혁신이라는 깃발 아래 하나가 됐다"며 "우리가 더 가열차게 하나가 돼서 이 대통령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성공하게 만들고 개혁해야 되고 다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그리고 재집권할 때 비로소 더 혁신의 존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치 검찰이 만들어 놓은 이 쓰레기, 조작기소 진상을 규명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 실장,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죽이려고 했던 그자들의 진상을 밝혀서 책임을 묻고 엄히 처벌해야 다시는 이 땅에 정치 검찰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 추석 명절 기간 시장 상인들이 "우리 대통령 불쌍하다, 왜 대통령을 이렇게 흔드느냐, 대통령을 흔드는 아무개씨 잘못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며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치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고 대통령을 흔드는 것은 반개혁"이라고 했다.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은 "우리가 뭉쳐서 함께 하면 지지율 50% 이상, 그리고 지방선거 전에 올라갔던 것을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1기 상임대표를 맡았던 김우영 의원은 "이재명과 함께 직접 민주주의 시대를 열고 있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민주 역량을 과시했던 응원봉 열정을 그대로 받아안고 뚜벅뚜벅 나가서 다음 총선과 또 그 다음 이재명 시대의 새로운 2기를 다시 준비해야 될 것 같다. 더욱 힘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혁신회의는 이날 초선인 이광희 의원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이 의원은 3기 상임대표에 이어 연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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