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가 찰떡"…에스파 닝닝, 잘록한 허리 라인 '눈길'

기사등록 2026/11/08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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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수영복을 입고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닝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수영복을 입고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닝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가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밝힌 1일 1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닝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닝닝의 모습이 담겼다.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수영장을 찾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닝닝은 검은색 비키니에 흰색 볼캡을 매치했다. 모자를 양손으로 잡고 선 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푸른 하늘과 탁 트인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도 더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허리 라인이 정말 대단하다", "비키니가 너무 잘 어울린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닝닝은 앞서 몸매 관리 비법으로 1일 1식을 실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구독자 5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위담한방병원'에 출연한 허봉수 원장은 1일 1식에 대해 소식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공복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허 원장은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생체 리듬을 변화시켜 제 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치료에 도움이 됐다고 보고됐다"고 전했다.

다만 닝닝은 1일 1식을 하면서 중간에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음식을 간단히 먹는다고 밝혔다. 장시간 공복이 이어질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허 원장은 "공복 기간이 길어질수록 식욕이 자극돼 오히려 많은 양을 먹게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1일 1식을 장기간 지속하기보다는 오래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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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1/08 15:14: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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