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상주직원으로 구성된 합동 봉사단이 지난 1~7일 라오스 해외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봉사활동이 진행된 곳은 라오스 방비엥 지역 소수민족학교이다. 산간 지역 거주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학습하는 기숙학교로, 교육시설과 기자재가 열악해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외부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봉사단원들은 외벽 도장 작업과 체육시설 보수 등 노후된 교육시설을 손봤다. 공사가 기증한 컴퓨터 40대를 활용해 디지털 교육장도 구축했다.
신가균 공사 경영본부장은 "이번 활동이 라오스의 미래 주역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봉사활동이 진행된 곳은 라오스 방비엥 지역 소수민족학교이다. 산간 지역 거주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학습하는 기숙학교로, 교육시설과 기자재가 열악해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외부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봉사단원들은 외벽 도장 작업과 체육시설 보수 등 노후된 교육시설을 손봤다. 공사가 기증한 컴퓨터 40대를 활용해 디지털 교육장도 구축했다.
신가균 공사 경영본부장은 "이번 활동이 라오스의 미래 주역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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