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 정부는 앞으로 우크라이나에 파견되어 있는 어떤 외국 군대도 모두 합법적인 군사공격의 목표로 간주할 것이며, 그런 파병은 전쟁을 격화시킬 뿐이라고 러 외무부의 마리아 자하로바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