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뉴시스]양시원 기자 = 7일 오후 7시25분께 전남광주 목포시 용해동 한 빌라 2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입주민 8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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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1/07 21:12:54

기사등록 2026/11/07 21:12: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