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명품 브랜드의 의상을 입어보며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7/NISI20261107_0002285687_web.jpg?rnd=20261107145613)
[서울=뉴시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명품 브랜드의 의상을 입어보며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게시물에 '이노무집구석~사랑에 안 빠질 수가 없음!!! 왜 Umo 라인도 이쁜거냐믄서…여튼 색을 쓰면서도 간결한듯 한꼬집 포인트가 있는 것이 요즘 추구하는 스타일에 딱인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연은 명품 브랜드의 신상 의상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높은 굽의 킬힐을 매치한 스타일링과 가녀린 발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혜연은 과거 14㎏ 감량에 성공해 46㎏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최근에는 체중이 44㎏까지 내려갔다고 전해 다시 화제를 모았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비결은 꾸준한 공복 유산소 운동이다.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에서 아침 공복에 달리기를 하는 습관을 소개하며 "비가 오거나 이사를 하는 날에도 빠짐없이 뛴다"고 말했다.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한다.
AHA는 달리기를 고강도 유산소 활동의 대표적인 예로 꼽는다. 고강도 운동은 심박수와 호흡이 크게 증가해 말을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의 강도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AHA는 더 많은 건강상 이점을 얻기 위해 주당 300분까지 중강도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운동량은 개인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춰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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