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초근접 셀카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대, 갸름한 얼굴선을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32기 영숙(@yoonisssssss)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7/NISI20261107_0002285686_web.jpg?rnd=20261107145609)
[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초근접 셀카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대, 갸름한 얼굴선을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32기 영숙(@yoonisssssss)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셀카와 함께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영숙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진짜. 해낸다. 다이어트! 저 원피스 다시 입는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숙은 짙은 청록색 레이스 원피스에 풍성한 흰색 털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 속 그의 선명한 눈매와 오뚝한 콧대, 갸름한 얼굴선이 두드러진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화려한 레이스 의상과 부드러운 갈색 헤어스타일도 조화를 이룬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제발 식단이랑 운동법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팁이 궁금하다", "옷이 너무 잘 어울린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숙은 과거에 상당한 체중 감량 경험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2기 자기소개에서 그는 "원래 풍채가 있는 편이었다. 팝페라를 하다 보니 비주얼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감량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10년에 걸쳐 체중을 줄였고,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130㎏이었다. 현재까지 약 74㎏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영숙은 "지금도 유지하면서 운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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