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오후 6시5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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