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조선소서 발판 철거하던 60대 쓰러져 끝내 사망

기사등록 2026/11/06 17: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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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도남동 소재의 한 조선소에서 선박 건조용 발판을 철거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도남동의 한 조선소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어 통영소방서 구급대가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60대 작업자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이날 숨진 작업자는 동료 7명과 함께 선박 건조용 발판을 철거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건조용 발판 철거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와 조선소 관계자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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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조선소서 발판 철거하던 60대 쓰러져 끝내 사망

기사등록 2026/11/06 17:28: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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