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483_web.jpg?rnd=20251021161841)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주민들이 제안한 9억4000만원 규모, 33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해 2027년 본예산에 반영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와 현장실사,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주요 사업은 ▲부용천 산책로 수목 정비 ▲청년 첫차 안전키트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보행 안전조명 설치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과 관련 된 사업들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들을 결과물로 만들어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와 현장실사,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주요 사업은 ▲부용천 산책로 수목 정비 ▲청년 첫차 안전키트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보행 안전조명 설치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과 관련 된 사업들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들을 결과물로 만들어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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