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AP/뉴시스]보스니아 자료사진. 2026.03.20.](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1118991_web.jpg?rnd=20260320173926)
[사라예보=AP/뉴시스]보스니아 자료사진. 2026.03.20.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대한민국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간의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이 6일 발효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협정 발효를 통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경제협력이 공고해지고, 우리 기업의 발칸 지역진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경제협력협정에 따라 양국이 필요시 경제 및 기술전문가 회의를 설치해 협정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양국간 실질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간 연간 교역규모는 2025년 기준 4159만달러로, 한국은 주로 철강, 전자기기, 자동차 부품 등을 수출 중이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납광, 의류 등을 주로 수출한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남동유럽에 위치한 전력 순수출국으로 최근 신재생 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풍부한 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목재 가공 및 가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협정 발효를 통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경제협력이 공고해지고, 우리 기업의 발칸 지역진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경제협력협정에 따라 양국이 필요시 경제 및 기술전문가 회의를 설치해 협정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양국간 실질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간 연간 교역규모는 2025년 기준 4159만달러로, 한국은 주로 철강, 전자기기, 자동차 부품 등을 수출 중이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납광, 의류 등을 주로 수출한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남동유럽에 위치한 전력 순수출국으로 최근 신재생 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풍부한 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목재 가공 및 가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