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차 차량 1대 내달 말부터 운행 투입
나머지 4개 편성도 내년 3월까지 도입
완료시 1일 운행횟수도 518회→524회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한강 차량기지에 반입된 김포골드라인 증차 차량. (사진=김포시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288_web.jpg?rnd=20261106161004)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한강 차량기지에 반입된 김포골드라인 증차 차량. (사진=김포시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가 내년 3월까지 김포골드라인 운행 차량을 기존 29편성에서 34편성으로 늘린다.
6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증차 차량 중 첫 편성이 김포한강 차량기지에 들어왔다.
반입된 차량은 시험과 검증 절차 등을 거쳐 내달 말부터 운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나머지 4개 편성도 내년 3월까지 차례로 들어올 전망이다.
증차가 완료되면 1일 운행 횟수도 518회에서 524회로 늘어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초도편성 반입은 김포골드라인의 배차간격을 2분10초대로 단축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철저한 시험과 검증을 통해 안정적인 운행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증차 차량 중 첫 편성이 김포한강 차량기지에 들어왔다.
반입된 차량은 시험과 검증 절차 등을 거쳐 내달 말부터 운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나머지 4개 편성도 내년 3월까지 차례로 들어올 전망이다.
증차가 완료되면 1일 운행 횟수도 518회에서 524회로 늘어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초도편성 반입은 김포골드라인의 배차간격을 2분10초대로 단축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철저한 시험과 검증을 통해 안정적인 운행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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