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동 순회 행복이음 입력·사례관리 절차 지원…신규 담당자 우선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2026.09.1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496_web.jpg?rnd=2026091413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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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가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효율적 업무 적응과 실무 처리를 위해 '현장형 코칭'을 진행한다.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가 인사발령 등으로 업무 적응이 필요한 담당자가 있는 동을 우선 지원하며 오는 2027년까지 운영된다.
코칭에서는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서비스 연계·사후관리까지 사례관리 절차와 기록 작성법을 점검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이음’과 모바일 행복이음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상 어려움도 현장에서 함께 해결한다.
시는 5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동별 인력과 담당자의 업무 경험, 지원 수요에 따라 교육 내용을 달리하고 추가 자문이 필요한 사례는 슈퍼비전과 소그룹 컨설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통합사례관리는 단순 복지서비스 안내와 달리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힌 가구를 지속적으로 상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업무다.
보건복지부는 대상자 발굴부터 종결·사후관리까지 전체 과정을 10단계로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사 1명당 적정 사례관리 규모를 15가구 안팎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담당자들이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가 인사발령 등으로 업무 적응이 필요한 담당자가 있는 동을 우선 지원하며 오는 2027년까지 운영된다.
코칭에서는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서비스 연계·사후관리까지 사례관리 절차와 기록 작성법을 점검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이음’과 모바일 행복이음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상 어려움도 현장에서 함께 해결한다.
시는 5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동별 인력과 담당자의 업무 경험, 지원 수요에 따라 교육 내용을 달리하고 추가 자문이 필요한 사례는 슈퍼비전과 소그룹 컨설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통합사례관리는 단순 복지서비스 안내와 달리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힌 가구를 지속적으로 상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업무다.
보건복지부는 대상자 발굴부터 종결·사후관리까지 전체 과정을 10단계로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사 1명당 적정 사례관리 규모를 15가구 안팎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담당자들이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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