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코미디언 홍윤화와 방송인 장영란(사진=유튜브 캡처)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123_web.jpg?rnd=20261106144418)
[서울=뉴시스]코미디언 홍윤화와 방송인 장영란(사진=유튜브 캡처)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홍윤화와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함께 출연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두 사람은 당시 새벽까지 이어진 녹화에서 서로 의지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지난 5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밑바닥부터 일궈낸 홍윤화 오뎅바 성공비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홍윤화가 운영하는 오뎅바를 찾았다. 장영란은 홍윤화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스타킹'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윤화는 "힘든 시간을 같이 했다"고 웃으며 당시를 떠올렸다.
장영란은 "새벽까지 있으니까 앉아서 수다 떨고 서로 응원했다"고 설명했다. 홍윤화도 "언니를 보며 많이 힘을 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윤화의 남편 김민기는 "'스타킹' 하셨던 분들은 항상 군대 얘기하듯이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홍윤화는 "'스타킹'과 '세바퀴' 출연자들은 서로 끈끈하다"고 덧붙였다.
이후 장영란은 부부가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냐며 두 사람이 자주 다투지는 않는지 물었다.
홍윤화는 "저희는 개그를 같이 하지 않았나. 그걸 겪어보니 이건 뭐 크게"라고 답했다. 오랜 시간 함께 방송하며 호흡을 맞춰온 경험이 부부 사업에서도 도움이 된다는 취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5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밑바닥부터 일궈낸 홍윤화 오뎅바 성공비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홍윤화가 운영하는 오뎅바를 찾았다. 장영란은 홍윤화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스타킹'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윤화는 "힘든 시간을 같이 했다"고 웃으며 당시를 떠올렸다.
장영란은 "새벽까지 있으니까 앉아서 수다 떨고 서로 응원했다"고 설명했다. 홍윤화도 "언니를 보며 많이 힘을 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윤화의 남편 김민기는 "'스타킹' 하셨던 분들은 항상 군대 얘기하듯이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홍윤화는 "'스타킹'과 '세바퀴' 출연자들은 서로 끈끈하다"고 덧붙였다.
이후 장영란은 부부가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냐며 두 사람이 자주 다투지는 않는지 물었다.
홍윤화는 "저희는 개그를 같이 하지 않았나. 그걸 겪어보니 이건 뭐 크게"라고 답했다. 오랜 시간 함께 방송하며 호흡을 맞춰온 경험이 부부 사업에서도 도움이 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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