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마산대 베트남·네팔 유학생, 창동라면 축제 참여 등

기사등록 2026/11/06 15:18:1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국제교류처는 베트남·네팔 출신 유학생들이 6일부터 8일까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창창거리에서 열리는 제2회 창원 창동라면 축제에 참여해 각각의 부스에서 자국의 다양한 라면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유학생들이 지역 행사에 참여해 음식이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제교류처 신규식 팀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국의 음식 문화를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어울리는 것은 진정한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이 아닌가 한다"면서 "이번 라면 축제 기간 중 많은 분이 베트남·네팔 부스를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국립창원대 LAYER 팀, '유니콘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국립창원대학교는 창업동아리 W.C.C. 소속 LAYER 팀이 경남도 주최 '2026년 유니(UNI)-콘(CORN) 아이디어발굴 경진대회'에서 자신의 패션 취향에 맞는 옷을 추천하는 'LAYER' 앱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LAYER 앱은 옷을 저장할 때 색이나 핏처럼 마음에 든 이유를 함께 남기면 저장이 쌓일수록 자신이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고 그 취향에 맞는 옷을 추천받을 수 있다. 특히 마음에 든 옷은 브랜드 공식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게 구성했다.

오도현 LAYER 팀장은 "옷을 좋아하다 보니 생긴 불편에서 시작한 창업 아이디어로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면서 "처음부터 지도해 주신 박혜원 교수와 멘토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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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마산대 베트남·네팔 유학생, 창동라면 축제 참여 등

기사등록 2026/11/06 15:18: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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