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뉴시스]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통선 산불 현장. (사진=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561_web.jpg?rnd=20261106081437)
[인제=뉴시스]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통선 산불 현장. (사진=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제=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통선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과 경찰, 헬기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5분께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통선 인근에서 군부대의 산불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소방 42명과 경찰 4명 등 인력 46명,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산림청과 인제군 임차헬기는 오전 6시56분께 출동 준비에 들어갔으며 헬기 4대가 순차적으로 동원됐다.
현재 진화율은 80%로 집계됐다.
기상 상황은 맑은 가운데 기온 6.6도, 서남서풍 초속 3.4m, 습도 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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