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혼숙려캠프. (사진 = JTBC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4515_web.jpg?rnd=20261105233457)
[서울=뉴시스] 이혼숙려캠프. (사진 = JTBC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건물 3채를 보유한 방송인 서장훈이 무리한 분양권 투자로 위기에 몰린 부부에게 냉정한 일침을 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부부 예능물 '이혼숙려캠프'(이숙캠)에서는 가계 빚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는 26기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시세 차익을 기대하고 아파트 분양권 2채를 매입했으나, 전매에 실패해 분양가의 90%에 달하는 잔금을 치르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자금을 마련하려 하루 서너 시간만 자며 세 가지 일을 병행해 왔다고 덧붙였다.
해당 물량이 애초 '미분양'이었다는 사실을 들은 서장훈은 "인기 있고 좋은 자리의 아파트를 손쉽게 두 채나 살 수 있었겠느냐"며 "미분양인데 어떻게 가격이 오르겠냐"고 지적했다. 환상에 기댄 비현실적인 투자 판단을 꼬집은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5일 방송된 JTBC 부부 예능물 '이혼숙려캠프'(이숙캠)에서는 가계 빚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는 26기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시세 차익을 기대하고 아파트 분양권 2채를 매입했으나, 전매에 실패해 분양가의 90%에 달하는 잔금을 치르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자금을 마련하려 하루 서너 시간만 자며 세 가지 일을 병행해 왔다고 덧붙였다.
해당 물량이 애초 '미분양'이었다는 사실을 들은 서장훈은 "인기 있고 좋은 자리의 아파트를 손쉽게 두 채나 살 수 있었겠느냐"며 "미분양인데 어떻게 가격이 오르겠냐"고 지적했다. 환상에 기댄 비현실적인 투자 판단을 꼬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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