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진규 인천 검단구청장(가운데)이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검단구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4442_web.jpg?rnd=20261105174446)
[인천=뉴시스] 김진규 인천 검단구청장(가운데)이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검단구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지난 4일 세무 연구동아리 '검단구 지방세입발전연구회(검.지.연.)'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검단구는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 인천지역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입상이다.
수상 과제는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 합리화 방안'이다. 현행 과세체계를 분석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연구와 업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검단구는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 인천지역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입상이다.
수상 과제는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 합리화 방안'이다. 현행 과세체계를 분석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연구와 업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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