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올해 '이달의 새농민상' 마감…부부 21쌍 선정

기사등록 2026/11/05 17:12:2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수도작·과수·원예·축산 분야 선도 농업인 발굴

[무안=뉴시스] 전남농협과 전남새농민회는 나주농협 장재훈·임영희 부부, 임자농협 김창욱·김미경 부부, 영광축협 박광래·손정현 부부, 영암축협 김종수·이선화 부부를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전남농협과 전남새농민회는 나주농협 장재훈·임영희 부부, 임자농협 김창욱·김미경 부부, 영광축협 박광래·손정현 부부, 영암축협 김종수·이선화 부부를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올해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전남지역 부부 21쌍을 배출하며 수상자 선정을 마감했다.

이 상은 1월·8월·12월을 제외하고 매달 우수 선도 농업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5일 농협전남본부에 따르면 본부와 전남새농민회는 지난 3일 올해 11월을 마지막으로 수상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에게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마지막으로 선정된 11월 수상자는 나주농협 장재훈·임영희 부부, 임자농협 김창욱·김미경 부부, 영광축협 박광래·손정현 부부, 영암축협 김종수·이선화 부부다.

이들은 영농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은 전남새농민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과학영농과 영농 기술전수, 청년농 업인 육성 등을 통해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탠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축적된 영농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준 전남새농민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남농협은 앞으로도 우수 선도농업인을 적극 육성하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업·농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전남농협, 올해 '이달의 새농민상' 마감…부부 21쌍 선정

기사등록 2026/11/05 17:12:29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