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44명 지원…오전 8시30분까지 입실
전자기기 집중 점검…내달 9일 합격 발표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청사. 전남청사(왼쪽)와 광주청사. (사진=전남광주교육청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1671_web.jpg?rnd=20261103143031)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청사. 전남청사(왼쪽)와 광주청사. (사진=전남광주교육청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전남광주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257명을 뽑는 임용시험에 1144명이 지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7일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남은 237명 모집에 923명, 광주는 20명 모집에 221명이 지원했다.
시험장은 전남 응시자의 경우 무안행복초와 영흥중, 광주 응시자는 전남공업고다.
시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40분까지 교직논술, 교육과정 A·B 순으로 진행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3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스마트 글라스·스마트워치·이어폰·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 소지와 착용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응시자는 반입 금지 물품의 전원을 끄고 시험 시작 전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시험 시작 뒤 소지하거나 가방 등에 보관하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처리할 수 있다.
전남광주교육청은 모집인원의 1.5배수를 1차 합격자로 선발해 내달 9일 오전 10시 누리집과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에 발표한다.
문의는 유아초등교육과 유초등학사팀이나 중등특수교육과 고시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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