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넷마블 지타워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218_web.jpg?rnd=20260805155420)
[서울=뉴시스] 넷마블 지타워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5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출시한 게임들을 되돌아봤을 때 멀티플랫폼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때로는 득보다 실이 클 수도 있다는 교훈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게임을 선보이는 전략은 유지하되,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출시하기보다 각 게임이 가장 성과를 낼 수 있는 플랫폼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대표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게임을 선보이는 전략은 유지하되,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출시하기보다 각 게임이 가장 성과를 낼 수 있는 플랫폼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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