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퍼블리싱 10종에 해외 법인 출시작 3종 포함 총 13종 출시
올해 출시작 성과 반영해 후속작 완성도 보강 예정
![[서울=뉴시스] 넷마블 지타워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218_web.jpg?rnd=20260805155420)
[서울=뉴시스] 넷마블 지타워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김병규 넷마블 대표가 개발부터 출시·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업무 환경을 바탕으로 내년 신작 10종을 자체 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5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개발뿐 아니라 게임 출시와 서비스 과정에서 AI 네이티브 기반의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충분히 10개의 게임을 한 해에 출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계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신작 13종은 자체 출시 10종과 해외 법인 출시 약 3종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여러 게임을 개발·서비스하는 과정에서 AI 도입 효과를 자체적으로 검증할 기회가 많다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신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올해 하반기 예정됐던 일부 신작이 내년으로 밀린 이유에 대해 "기존 장르 안에서 차별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올해 출시한 '몬길: 스타 다이브'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성과를 살펴 개선점을 후속작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대표는 5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개발뿐 아니라 게임 출시와 서비스 과정에서 AI 네이티브 기반의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충분히 10개의 게임을 한 해에 출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계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신작 13종은 자체 출시 10종과 해외 법인 출시 약 3종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여러 게임을 개발·서비스하는 과정에서 AI 도입 효과를 자체적으로 검증할 기회가 많다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신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올해 하반기 예정됐던 일부 신작이 내년으로 밀린 이유에 대해 "기존 장르 안에서 차별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올해 출시한 '몬길: 스타 다이브'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성과를 살펴 개선점을 후속작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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