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4290_web.jpg?rnd=20261105161508)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발전소 폐열을 인근 시설하우스 난방에 활용하는 친환경 농업에너지 공급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2억9300만원을 확보했다. 지방비 9억82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2억75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양촌면 거사리 연료전지 발전소 주변에 공동이용 설비를 구축해 안정적인 난방 공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논산딸기엑스포, 인천공항서 해외 관람객 유치 나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7~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리는 '인천공항 SKY FESTIVAL'과 연계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방문객과 공항 관계자들에게 엑스포를 알리고 국제행사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조직위는 해외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혀 논산딸기와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