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레이저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함소아제약과 미용기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라메디텍은 이번 계약으로 함소아제약의 유통망을 통해 미용기기를 판매할 예정이다. 라메디텍은 개발·제조 역량과 파트너사의 유통 경쟁력을 결합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를 위한 OEM·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최근 OEM·ODM 사업을 중장기 성장의 한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자체 개발·제조 역량과 파트너사의 판매 채널을 결합해 시장 진입 효율을 높이고, 반복적으로 발주할 수 있는 공급 구조를 구축해 매출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후속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최근 글로벌 유통사와 협의 중인 미용기기 ODM 프로젝트와 관련해 공장 실사를 마쳤으며, 현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회사의 개발·제조 경쟁력과 파트너사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 공급과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라메디텍은 이번 계약으로 함소아제약의 유통망을 통해 미용기기를 판매할 예정이다. 라메디텍은 개발·제조 역량과 파트너사의 유통 경쟁력을 결합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를 위한 OEM·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최근 OEM·ODM 사업을 중장기 성장의 한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자체 개발·제조 역량과 파트너사의 판매 채널을 결합해 시장 진입 효율을 높이고, 반복적으로 발주할 수 있는 공급 구조를 구축해 매출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후속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최근 글로벌 유통사와 협의 중인 미용기기 ODM 프로젝트와 관련해 공장 실사를 마쳤으며, 현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회사의 개발·제조 경쟁력과 파트너사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 공급과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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