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8543_web.jpg?rnd=20261008111241)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5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발표 '2026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59.9%, 유지취업률 72.7%로 모두 충청권 1위(전국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졸업후 취업도 진학도 하지 않은 미취업자 비율도 꾸준히 준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업자 비율은 2024년 19.1%, 2025년 18.9%, 2026년 18.5%로 줄었다.
유지취업률은 취업한 졸업생이 일정 기간후에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비율로, 고용 안정성을 보여준다.
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는 학교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 직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현장 적응력을 키워 온 직업교육 정책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협약형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졸업생 계속지원센터 운영과 함께,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취업과 고용 유지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히 졸업후 취업도 진학도 하지 않은 미취업자 비율도 꾸준히 준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업자 비율은 2024년 19.1%, 2025년 18.9%, 2026년 18.5%로 줄었다.
유지취업률은 취업한 졸업생이 일정 기간후에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비율로, 고용 안정성을 보여준다.
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는 학교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 직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현장 적응력을 키워 온 직업교육 정책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협약형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졸업생 계속지원센터 운영과 함께,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취업과 고용 유지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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