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1/05/01/NISI20210501_0000738567_web.jpg?rnd=20210501113546)
[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중학생인 척 속이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다수의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협박한 20대가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A(20대)씨를 강제추행 및 성착취물 제작·협박 등 혐의로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수의 미성년자에게 접근,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속이고 접근했는가 하면 피해자의 주거지까지 찾아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초등학생을 포함해 최소 8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A씨 휴대폰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벌인 결과 다수의 성 착취물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동부경찰서는 A(20대)씨를 강제추행 및 성착취물 제작·협박 등 혐의로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수의 미성년자에게 접근,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속이고 접근했는가 하면 피해자의 주거지까지 찾아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초등학생을 포함해 최소 8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A씨 휴대폰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벌인 결과 다수의 성 착취물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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