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개 팀 지원…9개 유망 스타트업 최종 입상
![[세종=뉴시스]4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열린 '2026 제10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기업 대표와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산단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4037_web.jpg?rnd=20261105141745)
[세종=뉴시스]4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열린 '2026 제10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기업 대표와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산단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에서 모빌위더스와 라젠카에이아이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산단공은 지난 4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2026 제10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G:ATEWAY 2026)'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산단공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구로구, 금천구,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숭실대학교,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서울, 서울경제진흥원(SBA) 등 8개 기관이 함께했다.
대회에는 전국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432개팀이 지원했다.
대상은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은 모빌위더스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상을 받은 라젠카에이아이가 차지했다.
금상은 퀀텀하이텍과 바이오바이츠, 은상은 하이어코퍼레이션과 올리브웍스, 동상은 유닛랩, 이제이엠컴퍼니, 에이닷큐어에게 돌아갔다.
수상기업에는 기관장상과 함께 총 3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박종배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G밸리 창업경진대회는 AI·바이오·보안 등 신산업 분야의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꾸준히 발굴해 온 G밸리의 대표 창업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참여기관 및 투자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아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단공은 지난 4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2026 제10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G:ATEWAY 2026)'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산단공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구로구, 금천구,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숭실대학교,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서울, 서울경제진흥원(SBA) 등 8개 기관이 함께했다.
대회에는 전국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432개팀이 지원했다.
대상은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은 모빌위더스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상을 받은 라젠카에이아이가 차지했다.
금상은 퀀텀하이텍과 바이오바이츠, 은상은 하이어코퍼레이션과 올리브웍스, 동상은 유닛랩, 이제이엠컴퍼니, 에이닷큐어에게 돌아갔다.
수상기업에는 기관장상과 함께 총 3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박종배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G밸리 창업경진대회는 AI·바이오·보안 등 신산업 분야의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꾸준히 발굴해 온 G밸리의 대표 창업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참여기관 및 투자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아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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