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
![[부산=뉴시스] 동서대학교는 9일 오전 9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대학 연합 교육 플랫폼인 '아시아연합대학(AAU)'의 그랜드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동서대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4008_web.jpg?rnd=20261105140712)
[부산=뉴시스] 동서대학교는 9일 오전 9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대학 연합 교육 플랫폼인 '아시아연합대학(AAU)'의 그랜드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동서대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시아 15개국 163개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 교육 플랫폼이 9일 부산에서 첫 출발을 알린다.
동서대학교는 9일 오전 9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대학 연합 교육 플랫폼인 '아시아연합대학(AAU)'의 그랜드 오프닝 세리머니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AAU 회원대학의 총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제국 AAU 초대 총장의 환영사, 해외 이사회 회원대학 6곳 대표의 축사, 주요 추진 경과 보고, AAU 모바일 앱 시연, 공식 출범 선언, 신규 참여 대학 업무협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AAU는 아시아 15개국 163개 대학이 보유한 교육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학 연합 모델이다.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그랜드 챌린지(Grand Challenge)'는 여러 대학이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목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동서대는 전했다.
AAU의 첫 공동개발 교과목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아시아(Climate-Res ilient Asia)'로 내년 3월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온라인을 통해 회원대학 교수진의 분야별 강의를 수강한 뒤 실제 현장을 방문해 아시아 각국 학생들과 토론과 현장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장제국 AAU 초대 총장은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대학 간 협의체가 아니라 아시아 대학들이 가진 교육자원과 교육 기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혁신"이라며 "AAU는 아시아 대학들의 다양한 교육자원과 이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연결하는 대학판 아마존"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서대학교는 9일 오전 9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대학 연합 교육 플랫폼인 '아시아연합대학(AAU)'의 그랜드 오프닝 세리머니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AAU 회원대학의 총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제국 AAU 초대 총장의 환영사, 해외 이사회 회원대학 6곳 대표의 축사, 주요 추진 경과 보고, AAU 모바일 앱 시연, 공식 출범 선언, 신규 참여 대학 업무협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AAU는 아시아 15개국 163개 대학이 보유한 교육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학 연합 모델이다.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그랜드 챌린지(Grand Challenge)'는 여러 대학이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목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동서대는 전했다.
AAU의 첫 공동개발 교과목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아시아(Climate-Res ilient Asia)'로 내년 3월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온라인을 통해 회원대학 교수진의 분야별 강의를 수강한 뒤 실제 현장을 방문해 아시아 각국 학생들과 토론과 현장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장제국 AAU 초대 총장은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대학 간 협의체가 아니라 아시아 대학들이 가진 교육자원과 교육 기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혁신"이라며 "AAU는 아시아 대학들의 다양한 교육자원과 이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연결하는 대학판 아마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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