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10곳·재선정 6곳에 선정서 전달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16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중구는 5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식'을 갖고 신규 선정 어린이집 10곳과 재선정 어린이집 6곳에 각각 선정서를 전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보육 공간을 부모에게 개방하고 어린이집 운영과 각종 보육 프로그램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다. 부모와 보육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신뢰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중구는 지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진행했다. 시설 개방성부터 부모 참여도와 지역사회 연계성, 운영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으며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한 16곳 모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 지역 열린어린이집은 모두 56곳으로 늘었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과 보육교직원 포상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과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에서도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어린이집이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구는 5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식'을 갖고 신규 선정 어린이집 10곳과 재선정 어린이집 6곳에 각각 선정서를 전달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보육 공간을 부모에게 개방하고 어린이집 운영과 각종 보육 프로그램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다. 부모와 보육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신뢰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중구는 지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진행했다. 시설 개방성부터 부모 참여도와 지역사회 연계성, 운영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으며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한 16곳 모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 지역 열린어린이집은 모두 56곳으로 늘었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과 보육교직원 포상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과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에서도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어린이집이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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