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탄은행, 독거노인·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밥차 활동 전개

기사등록 2026/11/05 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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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주연탄은행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달로의 연탄은행 본관 1층 행복쉼터 현장에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전주연탄은행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주연탄은행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달로의 연탄은행 본관 1층 행복쉼터 현장에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전주연탄은행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주연탄은행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달로의 연탄은행 본관 1층 행복쉼터 현장에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밥차 활동은 IBK기업은행이 전국의 지역 봉사활동 단체와 함께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급식을 전개하는 활동이다.

전주연탄은행은 2015년부터 10년 넘게 IBK기업은행과 함께 해당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연탄은행은 지속적인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진행한 점을 인정받아 기업은행으로부터 '사랑의 밥차 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활동 역시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점심 식사를 마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윤국춘 전주연탄은행 대표는 "최근 물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끼니 걱정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라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은행의 뜻깊은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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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탄은행, 독거노인·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밥차 활동 전개

기사등록 2026/11/05 13:11: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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