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박람회서 스킨케어 브랜드 12개 선보여
호주 스킨케어 매출 30%↑…해외 판로 확대
![[서울=뉴시스] W컨셉은 이날부터 7일까지 호주 멜버른 컨벤션 전시센터(MCEC)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에 K뷰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W컨셉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560_web.jpg?rnd=20261105093237)
[서울=뉴시스] W컨셉은 이날부터 7일까지 호주 멜버른 컨벤션 전시센터(MCEC)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에 K뷰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W컨셉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W컨셉이 호주 멜버른에서 K뷰티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5일 W컨셉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사흘간 호주 멜버른 컨벤션 전시센터(MCEC)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에 K뷰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W컨셉은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와 손잡고 호주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개한다.
팝업 주제는 'W를 통해 경험하는 K뷰티(Experience K-Beauty through W)'다.
체리엑스엑스와 쿼드쎄라를 비롯해 스킨1004, 멜릭서, 베이지크, 미인실록 등 스킨케어 중심의 1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현장에는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팝업 곳곳에 W컨셉 글로벌몰 QR코드를 배치해 체험 이후 온라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팝업은 호주 시장에서 증가하는 K뷰티 수요를 겨냥했다. 실제 W컨셉 글로벌몰에서 올해 상반기 호주 스킨케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W컨셉 관계자는 "호주에서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 수요가 높은 만큼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브랜드가 고객 접점과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W컨셉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사흘간 호주 멜버른 컨벤션 전시센터(MCEC)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에 K뷰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W컨셉은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와 손잡고 호주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개한다.
팝업 주제는 'W를 통해 경험하는 K뷰티(Experience K-Beauty through W)'다.
체리엑스엑스와 쿼드쎄라를 비롯해 스킨1004, 멜릭서, 베이지크, 미인실록 등 스킨케어 중심의 1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현장에는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팝업 곳곳에 W컨셉 글로벌몰 QR코드를 배치해 체험 이후 온라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팝업은 호주 시장에서 증가하는 K뷰티 수요를 겨냥했다. 실제 W컨셉 글로벌몰에서 올해 상반기 호주 스킨케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W컨셉 관계자는 "호주에서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 수요가 높은 만큼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브랜드가 고객 접점과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